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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인터파크 재팬’ 설립

    인터파크+HIS



  • 강세희 기자 |
    입력 : 2016-07-18 | 업데이트됨 : 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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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가 일본의 대형 여행사 히스(HIS)와 합작법인으로 ‘인터파크 재팬’을 설립한다고 지난 22일 ‘인터파크 재팬’ 설립 협약 및 기자간담회에서 밝혔다. 
2016년 1월 중 일본 도쿄에 설립될 인터파크 재팬은 인터파크가 49% HIS가 51%를 투자하며, 대표이사로는 인터파크 투어부문 여행사업본부 양승호 상무가 선임됐다.

‘인터파크 재팬’ 출범을 계기로 인터파크는 HIS의 일본 거점을 활용해 아시아 마켓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합작법인 성사로 인터파크는 HIS가 보유하고 있는 일본 호텔의 직사입 호텔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보다 경쟁력있는 호텔 요금과 안정적인 객실 공급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HIS의 일본 인바운드 사업부와의 연계를 통해 이 지역의 패키지 여행상품, FIT(개별자유여행객) 여행상품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조달하는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내다봤다. 이 밖에 HIS의 해외 지점망을 적극 활용, 여행 서비스도 강화할 예정이다. HIS 전세계 각 지점마다 인터파크투어 고객 전담 인포메이션 센터를 운영해 자유여행객들의 편의를 도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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