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정부관광청, 인바운드 실적 설명회 개최
지난 21일 호주정부관광청 한국지사에서 2015년 호주 인바운드 성과와 올해 홍보 계획에 관한 기자 설명회가 열렸다. 지난해는 최고의 한 해라 운을 뗀 스콧 워커 한국지사장은 “지난해 11월 전년대비 28% 성장한 2만2600명의 한국인이 호주를 방문했다. 이는 7년만의 최고 기록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성과 비결로 <런닝맨> 방송, 레스토랑 미식 캠페인 등을 꼽았다.
한편, 오는 27일과 2월3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될 <수요미식회>에서는 시드니와 퍼스의 주요 미식이 소개될 예정이다. 황교익 맛칼럼니스트, 박준우 기자 등의 패널들이 직접 현지에 다녀왔다.
여행객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실제 장소에 대한 정보는 방송 직후 호주관광청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조재완 기자> cjw@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