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인천~하와이 노선 운항의 첫 스타트를 끊었다. 첫 하와이 행 항공편은 지난 19일 취항식 후 오후 8시40분(이하 현지시각)에 인천 출발, 오전 9시20분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했다. 인천 행 항공편은 하와이에서 오전 10시40분 출발, 다음 날 오후 4시25분에 인천에 도착한다. <윤영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