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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토종여행사’ 제이트립 사장에 변동현 씨
변동현<사진> 前캐나다관광청 한국지사장이 제주형 토종여행사로 설립되는 제이트립(JTrip) 사장으로 부임한다.
이달 말 출범을 앞둔 제이트립은 제주도내 여행사 27곳을 비롯해 관광호텔, 전세버스, 관광지, 렌터카, 골프장, 기념품점 등 제주지역 관광업체 85곳이 자본금 50억원을 출자해 설립한 제주도 인바운드 여행사다.
제이트립은 크루즈·인센티브·전세기·MICE 등 그동안 지역여행업체들이 참여하지 못했던 사업들을 해외현지에서 관광객을 직접 모집한다는 계획이다.
제이트립은 제주도관광협회가 15억원을 출자해 대주주역할을 하게 된다.
<류동근 국장> dongkeun@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