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임원인사
모두투어가 신성장 사업본부 신설 및 그룹사 임직원 발령조치로 2016년을 새롭게 시작한다.
이번 인사는 모두투어 그룹사의 비전달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그룹사 경영개선과 시너지를 최대한 고려해 결정된 사항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번 인사이동으로 기존 경영지원본부 본부장이었던 양병선 부사장은 신규 사업본부인 신성장사업본부의 본부장으로 보임된다. 모두투어의 자회사인 ㈜자유투어의 대표이사 사장을 맡았던 유인태 전무가 모두투어로 복귀, 부사장 승진과 함께 모두투어 경영지원 본부장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또한 새로운 자유투어 대표는 ㈜모두투어 리츠의 공동대표 부사장을 역임한 김희철 상무가 맡게 된다.
한편 이번 조직개편으로 모두투어는 9개 본부 16개 부문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