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관광청이 ‘크루즈로 여행하는 인도네시아 알리기’에 나섰다.
인도네시아관광청은 지난 19일 ‘크루즈 세일즈 미션’을 개최하고 군도국가인 인도네시아 크루즈의 가능성을 어필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사진 왼쪽부터) 이다 바구스 쿠수마 퍼시픽 월드 누산따라 디렉터, 와얀 수파트라야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한국지점장, 조르디 팔리아마 인도네시아관광청 아태지역 세일즈 미션 디렉터, 안드리 와요노 인도네시아 해양국토부 보좌관의 간담회도 진행했다.
와얀 수파트라야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지점장은 “현재 하루 500편을 운항 중인 가루다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 발리 등의 지역들을 연결하는 크루즈와 항공편을 결합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및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선박명: 저니호), 프린세스 크루즈(선박명: 다이아몬드 프린세스)가 참여한 크루즈 상품은 오는 12월 항해 예정이다.
<윤영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