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인센티브 투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2016 Meet Taiwan 로드쇼’가 지난 1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50여 명의 업계관계자들이 참석한 금번 행사는 란슈치 Meet Taiwan 총괄책임자의 축사로 시작됐다. 란슈치 총괄책임자는 “대만은 최고의 인센티브 투어 목적지로서의 조건을 갖췄다”며 “로드쇼를 통해 한국과 대만의 교량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날 로드쇼에 참석한 관련 업체는 타이완투어(Taiwan tour), MSL그룹, ABLY 등으로 각 업체 소개와 함께 그룹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됐다.
한편, 로드쇼에서는 대만에서 인센티브 투어를 진행할 만한 다기능 전시관들도 소개했다.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 센터, 세계 무역 전람관, 까오슝전람관 등이 설명돼 관계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고성원 기자> ksw@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