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이 지난 17일 프레이져 플레이스 남대문에서 하계 스케줄 세미나를 열고, 오는 27일부터 적용되는 스케줄을 공지했다.
이번 하계 스케줄에서는 인천~하노이/호치민 정규 요금이 Q클래스까지 확대되고, 스톱오버도 무료로 가능해진다.
또 그동안 애드온(Add-On) 요금이 필요했던 동남아 비즈니스 루팅 특가 등, 저비용항공사와 차별화된 비즈니스클래스 특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