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항공우주기업인 보잉이 지난 17일 설립 100주년을 맞아 오찬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총 40여 명의 기자들이 참석해 호응을 이뤘다.
에릭 존 보잉 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국은 전 세계에서도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라며 “보잉 100주년을 맞아 올해 진행할 캠페인도 주목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