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News
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업계 NEWS



  • 강세희 기자 |
    입력 : 2016-07-27
    •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 가 - 가 +

 

SM면세점 오픈식 상황

하나투어 자회사인 SM면세점이 지난 15일 인사동에 서울점을 1차 오픈했다. 이날 서울점 프리오픈식과 함께 진행된 기자간담회는 80여 명의 언론사 관계자가 참석해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올해 SM면세점 서울점의 매출목표는 3500억원이다.


이랜드+완다 ‘JV여행사’


오는 3월 이랜드그룹이 중국 완다그룹과 합작으로 ‘JV 여행사’를 설립한다. 이랜드와 중국 완다는 지난 5일 합작여행사 설립에 합의하는 협약 체결을 베이징 완다그룹 본사에서 진행했다. JV여행사는 중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국을 제대로 알리는 차별화된 새로운 관광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시아나?세이버 인사 

지난 2월1일부로 아시아나항공이 실무진 인사를 단행했다. 서울여객지점 여객판매 1팀에 있던 윤태연 부장이 여객판매 3팀장으로 이동했고, 중국지역본부 마케팅을 담당하던 마호진 부장이 여객판매 1팀장으로 발령났다. 여객판매 2팀장에는 미주지역본부 마케팅을 담당했던 이승구 차장이 맡는다. 한국지역본부 판매기획팀 윤준노 부장은 유임됐다.
아시아나세이버(구 애바카스)도 대부분의 인원이 변경됐다. 기존 세이버를 총괄하던 김진호 상무 자리에 네트워크플래닝 담당이었던 윤상철 상무가 보직 발령 났으며, 홍보마케팅을 담당하던 박중복 팀장이 부장 발령 났다. 김기권 부장은 세이버의 경영지원을 맡게 됐다.

 
하이난 전세기 운항

호텔앤에어가 올해도 인천~싼야 노선 대한항공(KE) 전세기 좌석을 공급한다. 전세기는 오는 4월20일부터 내년 3월8일까지 주 2회(수·토) 스케줄로 운항된다. 호텔앤에어가 공급하는 좌석은 총 151석이며, 하나투어에서 76석, 모두투어에서 75석이 판매된다.
박경일 호텔앤에어 항공2팀 차장은 “올해 계약이 빠르게 마무리된 만큼 작년보다 빠르게 하이난 상품 세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금주의 이슈

    이번호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