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SM면세점이 위치한 하나투어 본사에서 오픈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언론사 관계자 100여 명이 운집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대부분 상점이 입점 됐으나, 첫 날이라 대체로 한산한 분위기였다. 면세점은 성공적으로 오픈했으나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세무조사 결과를 앞두고 회사 내 전운이 감도는 모습이다. <관련기사 1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