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해파랑길을 테마로 한 방한상품을 최초로 출시했다.
‘싱가포르 총리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해파랑길’ 방한 상품을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지사에서 출시해 오는 11월 말 300여 명이 전세기를 타고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