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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창사 10주년’ 푸른투어… LA지사 오픈

    남미지역도 개설 예정



  • 고성원 기자 |
    입력 : 2016-07-27 | 업데이트됨 : 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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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지역의 대표 여행사 푸른투어(대표 문조)가 LA에 지사를 오픈했다. 올해 창사 10주년을 맞이한 푸른투어는 이번 LA 지사 오픈을 통해 서부 지역으로도 진출하게 됐다. 이에 지난 7월8일 올림픽 블러바드와 세라노 애비뉴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LA지사 사무실에서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또한 푸른투어는 조만간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지역에도 추가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 조 푸른투어 대표는 “10여년 정도 동부에서 기반을 잡으며 협력사들과의 신뢰를 잃지 않았다”며 “앞으로 동부와 서부를 아우르는 미주 전 지역 여행 네트워크를 실현하고, 미주 여행상품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른투어는 지난 2006년 설립됐으며, 뉴저지 본사를 비롯해 뉴욕, LA, 캐나다, 한국 지사 등 총 5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토론토 지사는 지난 4월22일에 오픈했다.


<고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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