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관광정책실장
“관광산업의 파이를 키우는 방향으로 관광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동시에 업계와 항시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반드시 구축할 것이며, 업계전문가들의 대안 있는 건의를 수렴해 정부의 관광정책에 적극 반영토록 중간 가교역할을 할 생각이다”
지난 6월 초대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실장에 임명된 황명선 실장은 지난달 28일 업계기자들과 첫 간담회자리에서 이 같은 소신을 밝혔다.
황실장은 대한항공 한국지역본부장과 롯데관광개발 대표를 역임하면서 항공업계와 여행업계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업계의 기대가 큰 인물이다.
<류동근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