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는 지난 1일 업계 전문가들과 ‘강원도 관광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강원도는 양양공항이나 크루즈 등을 통해 많은 중국인이나 러시아인 등이 방문할 것에 대비, 우선 설악산 조망이 가능한 해변에 관광케이블카를 내년도 내 설치해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에 대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강원도 박재복 관광개발과장<앞줄 오른쪽 첫 번째>과 전창준 관광마케팅과장<앞줄 왼쪽 두번째>, 김지석 관광마케팅과 주무관 등 강원관광 발전의 주무 책임자들이 참석해 업계 의견을 경청했다. 또한 업계에서는 정하용 서울시 관광명예부시장을 비롯, 김안호 한국여행업협회 상근부회장, 추신강 한중상무중심 대표, 정용운 씨앤티항운 대표, 이성윤 다다서치트래블 대표, 신흥섭 캔디여행사 대표가 참석했다.
<류동근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