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관광청이 북마리아나제도의 홍보 및 마케팅을 진행할 파트너로 아비아렙스를 또 한 번 선정했다. 아비아렙스는 한국을 비롯해 러시아와 타이완 3개국을 통합, 북마리아나 홍보 및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1일부터 2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