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잠했던 호주 시장이 서서히 달아오르면서 호주 퀸즈랜드가 최근 ‘핫’한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협의 중이지만 올 12월 겨울 전세기도 구상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퀸즈랜드주관광청도 공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KPOP 스타 ‘비’가 추천하는 퀸즈랜드주 추천 여행지를 국내 주요 10개 여행사와 공동으로 여행상품으로 구성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오는 4월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퀸즈랜드주관광청은 KPOP의 퀸즈랜드 스타일 QPOP(큐팝) 여행상품 브랜드를 론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