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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9호 2026년 05월 18 일
  • 레일유럽·체코관광청, 동유럽 기차여행 관련설명회 성료



  • 고성원 기자 |
    입력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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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레일유럽·체코관광청 세미나’가 지난 22일 이비스 앰배서더 스타일 명동에서 개최됐다.


레일유럽은 이날 세미나에서 체코를 중심으로 한 동유럽 기차 여행에 대해 설명했다. 기차여행에 있어 빠질 수 없는 유레일 글로벌 패스를 비롯해 레일유럽은 유레일 3개국 셀렉트 패스, 유레일 4개국 셀렉트 패스, 유레일 2개국 셀렉트 패스, 유레일 1개국 셀렉트 패스와 신규 프로모션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특히 유레일 글로벌 패스는 유럽을 4개국 이상 여행하는 여행자에게 이상적인 패스다. 지난해 폴란드가 추가돼 유레일 글로벌 패스 소지자는 28개국 국철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레일유럽은 22일 연속사용 패스와 5,7일 선택사용 패스도 새로 선보였다.


이어 체코관광청은 ‘Travel Bo hemian’이라는 슬로건으로 ‘보헤미아’ 지역에 대해 설명했다. 최근 하나투어와 함께 ‘이달의 도시’로 홍보하고 있는 모라비아 지역이 체코의 동부라면, 보헤미아는 체코 서부 지역을 지칭한다. 체코의 수도 ‘프라하’가 바로 보헤미아의 중심 도시이며, 특히 올해 카를 4세의 탄생 700주년 기념행사가 체코 곳곳에서 개최되고 있다.


미카엘 프로하스카 체코관광청 한국지사장은 “보헤미아의 왕, 체코의 가장 위대한 왕으로 여겨지는 카를 4세의 탄생 기념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카를 4세의 흔적들이 보헤미아 곳곳에 남아있으며, 올해 FIT 고객을 공략해 보헤미아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고성원 기자> ksw@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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