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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9호 2026년 05월 18 일
  • ‘푸른 매력’ 하와이 6개 섬… 연중 다양한 문화이벤트

    관광청, 데스티네이션 세미나… 여행 인프라·트렌드 설명



  • 윤영화 기자 |
    입력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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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전국은행연합회관 서울 뱅커스 클럽에서 하와이관광청이 주최한 “2016 하와이 테스티네이션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하와이 주요 판매 여행사와 업계 주요 미디어들이 대거 참가해 하와이의 여행 인프라와 트렌드를 업데이트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 세미나는 하와이 관광청 한국사무소 이은경 이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하와이를 대표하는 6개 섬과 각 섬 추천 관광 명소 및 여행 정보에 대해 설명하고 2016년 하와이 홍보 마케팅 전략과 마이스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하와이 관광청 한국 사무소는 올 해 가족, 커플, 싱글 총 3개 타깃 층을 대상으로 하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인천~호놀룰루 구간 직항 노선을 운영하는 4개 항공사인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진에어 및 하와이안 항공이 모두 참여하여, 각 노선, 기내 서비스 및 올해 운영 전략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4개 취항 항공사의 항공권, 다양한 호텔 및 리조트, 액티비티가 포함된 여행 패키지를 경품으로 제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와이관광청은 미팅, 컨벤션, 인센티브를 목적으로 하와이를 방문하는 단체 여행 수요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마이스 지원 프로그램‘도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15명 이상의 하와이 단체여행, 기업 인센티브 여행 및 행사 그룹에게 제공되며, 인원 및 규모에 따라 다양한 특전을 차등 제공한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하와이관광청 마이스팀에게 문의하면 된다.


하와이 관광청 한국 사무소의 유은혜 부장은 “한국 시장의 주요 타깃인 가족, 커플, 싱글층에 대한 보다 창의적이고 다양한 하와이 상품 개발 및 판매를 각 여행사에 요청 드린다”고 밝히며, “올해는 알로하 정신과 라이프 스타일, 그리고 하와이안 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문화여행 마케팅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 02)777-0033
<양재필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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