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세이패시픽항공(Ca thay Pacific, CX)은 지난 8일 새로운 한국 지사장으로 제임스 콘린(JAMES CONLIN)<사진>을 임명했다.
제임스 콘린 한국 지사장은 지난 2008년 존 스와이어 앤 선즈(John Swire & Sons Ltd)의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으로 입사해 스와이어 코카콜라 샤먼의 푸젠성지사에서 근무를 시작, 스와이어 음료 홍콩(Swire Beverages Ltd, Hong Kong), 스와이어 코카콜라 정저우의 허난성지사(Swire Co ca-Cola Zhengzhou Ltd) 등에서 근무했다.
이후 캐세이패시픽 본사 구매관리 매니저로서 새롭게 도입되는 A350항공기 기내인테리어 업무를 담당했고, 지난 2014년 12월부터 2016년 8월까지 방글라데시 및 부탄 지사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