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주항운이 비엣젯항공(VJ)의 새로운 한국 총판 대리점(GSA)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주)대주항운은 오는 9월1일부터 비엣젯항공의 한국지점 역할을 수행한다.
비엣젯항공의 새로운 파트너로 선정된 (주)대주항운은 지난 1999년 설립된 이래로 아메리칸항공(AA) 여객 및 영국항공(BA)과 이베리아항공(IB)의 화물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주)대주항운의 자회사인 (주)베스트에어에서는 영국항공과 이베리아항공의 여객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윤영화 기자> movie@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