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3월부터 국토부 소속 및 산화기관을 대상으로 재난 및 테러 위기 대응 준비 실태를 총체적으로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항공, 철도 등 국토 교통 7개 분야 126개 시설 및 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따라서 항공반의 경우 지방항공청, 공항출장소, 한국공항공사, 항공교통센터, 무선표지소, 전국공항의 상시·불시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