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신종 인플루엔자(H1N1)가 급속히 확산하는 가운데 올겨울 들어 68명이 신종 플루로 숨졌다고 보건당국이 3일(현지시간)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신종 플루는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WHO는 2009년 멕시코에서 신종 플루가 발생한 뒤 급속히 확산하자 세계적인 유행병으로 선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