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11일부터 14일까지 노르웨이 보되에서 2016년 노르웨이 트래블 워크숍(NTW)이 열린다.
노르웨이 284개 서플라이어가 다양한 관광 상품을 선보일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의 대표 12명이 30개국 317개 업체의 여행 관계자들과 함께 참석해 비즈니스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NTW에 이어 포스트 투어는 13일부터 16일까지 인도팀과 함께 올레순, 헬레쉴트, 게이랑에르, 브릭시달 빙하와 베르겐을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