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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더욱 돈독해진’ 한국-태국 여행업계

    태국관광청 - 관광공사 ? KATA, 각각 양해각서 체결



  • 윤영화 기자 |
    입력 : 2016-08-25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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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쏨킷 짜뚜씨피탁 태국 부총리, 유타삭 수파선 태국정부관광청 청장

 

한국 여행업계가 태국 정부부처와 더 돈독한 관계를 확립했다.


지난 24일 쏨킷 짜뚜씨피탁 태국 부총리와 이하 여러 정부 부처에서 방한, 양국의 보다 나은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수 있도록 한국 관련 부처 기관들과 양해각서(MOU) 체결 행사가 진행됐다.


유타삭 수파선 태국정부관광청 청장이 태국관광 분야의 대표로,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과 각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유타삭 수파선 태국정부관광청 청장은 “한국은 국제적으로 위상이 높아진 부산국제영화제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케이팝(K-POP)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문화를 갖고 있다”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양국 정부 간의 유대 또한 긴밀히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국관광청과 한국관광공사가 체결한 양해 각서의 내용은 양국 관광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관광 진흥을 위한 정보 교환을 포함한다.


또 관광 분야 인력 발전을 위한 지원을 통한 양국의 관광 관련 행사를 지원하는 것이다.


태국관광청과 한국여행업협회의 양해각서는 장기적인 계획으로 오는 2018년까지 180만 명 이상의 한국인이 태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한국여행업협회와 협력해 정보 교환, 다양한 행사 및 마케팅을 펼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윤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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