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외국관광청 협회(이하 안토르)는 지난 22일 광화문 한미리에서 한국여행업협회(이하 KATA)와 함께한 간다모히에서 외국관광청과 국내 여행업계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프레데릭 땅봉 안토르 회장은 국내 여행업계와 안토르 회원들이 더욱 협력해 관광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히며 한국여행업협회와의 상호협력을 더욱 키워가자고 제안했다.
양무승 KATA 회장 안토르와 KATA가 여행업계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긴밀한 관계를 이어 나가며, 각 관광청들이 공유하는 정책 및 방향 등을 여행사들이 상품개발 및 마케팅에 잘 반영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겠다고 전했다.
<강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