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중 부사장<사진>이 노랑풍선에 새롭게 합류했다. 노랑풍선 측은 지난 1일 경영업무 강화를 위해 김인중 부사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인중 부사장은 대한항공에서 20여 년간 상무로 근무했으며, 부사장 취임 이후 대외협력과 경영업무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강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