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철 ES투어 대표<사진>가 아시아 100대 골프장 선정위원으로 위촉됐다.
한·중 골프트레블이 주관한 ‘아시아 100대 골프장’ 선정 작업의 심사위원으로는 신은철 대표를 비롯해 총 17명의 전문가가 선정됐다. 지난 16일부터 나흘간 중국 청도에서 진행된 이번 심사에는 한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4개국에서 선발된 심사위원들이 참여했다. 한국에서는 나인브릿지 제주와 안양 베네스트 2곳이 아시아 100대 골프장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