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 관광청은 지난 달 24일, 마리아나 파트너사들과 함께 부산 및 영남 지역 여행 업계 관계자를 초청, 을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성공리에 진행했다.
본 행사에서는 마리아나 관광청 지역 소개와 향후 주요 마케팅 활동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 이뤄졌다.
정종윤 마리아나 관광청 한국 사무소 팀장은 “지난 해 마리아나를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 수는 전년대비 28% 이상 늘었으며, 새로운 저비용 항공사의 사이판 취항으로 올해도 큰 성장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부산 시장이 매우 중요한 만큼, 부산 여행 시장에 특화된 지원프로그램 개발 및 지속적인 광고와 소비자 마케팅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본 세미나에 참석한 파트너사는 총 8개사로, 다음과 같다.
△아시아나 항공 △아쿠아 리조트 클럽 △하얏트 리젠시 사이판 △라오라오베이 골프 앤 리조트 △퍼시픽 아일랜드 클럽 △티 갤러리아 △월드 리조트 △켄싱턴리조트 사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