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니가타현 서울사무소에서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소설 ‘설국’의 무대이기도 한 니가타는 스키리조트 상품과 쌀과 사케, 온천 등 다채로운 관광 상품으로 유명하다. 특히 올 가을부터 변경된 항공 스케줄로 더 많은 한국인의 방문이 기대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