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달 30일 내년 예산안을 발표하며 관광 예산은 1조7000억원으로 17% 증액했다. 한류 관광상품을 육성하는데 투입하는 예산을 23억원에서 56억원으로 2배 이상 확대했다.
日관광단체 방한 이달 5일부터 오는 10월28일까지 일본 4개 도시(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나고야)에서 약 1500명 규모의 대형 인센티브 관광단체가 한국을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