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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롯데관광 ‘크루즈 송객 1위 기업’ 기염

    롯데관광, 내년 전세선 계약



  • 강세희 기자 |
    입력 : 2016-09-01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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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8년 연속으로 크루즈 전세선을 운항한다. 롯데관광은 오는 8일 롯데관광 광화문 본사에서 이탈리아 크루즈 선사의 코스타 크루즈와 전세선 용선 계약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세선 계약은 2017년 4월29일부터 5월1일 페리편을 시작으로 5월1일~6일 속초-블라디보스토크-가나자와-사카이미나토-속초를 기항하는 1항차와 5월6일~13일 속초-블라디보스토크-코르사코프(사할린)-오타루-아키타-부산항으로 입항하는 2차전세선을 포함해 총 17일간 운항한다.


이로써 롯데관광은 지난 2010년부터 8년 연속 운항으로 대한민국 크루즈송객 1위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선점하게 됐다.


체결식에 앞서 백현 롯데관광 대표이사는 “코스타 크루즈와 롯데관광은 지난 7년간 전세선을 운영하며 한국 크루즈 시장을 성장시켜 왔다. 특히 올해는 한-러-일을 잇는 신크루즈 항로를 개척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며 “내년 2017년에는 코르사코프(사할린)라는 역사적인 기항지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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