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엣젯항공(VJ)의 새로운 한국 GSA로 선정된 대주항운이 지난 8월31일 론칭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주요 여행사 대표단을 비롯해, 비엣젯항공 본사 임직원들이 직접 참석했다.
응엔 정 빈 비엣젯항공 Deputy Director는 인사말을 통해 “오는 12월부터 인천~하이퐁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며 “새로운 파트너인 대주항운의 세일즈 팀과 파트너 여행사들의 협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결실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영화 기자> movie@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