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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9호 2026년 05월 18 일
  • 말레이시아 문화 직접 느꼈어요

    문화교류프로그램 성료



  • 윤영화 기자 |
    입력 : 2016-09-12 | 업데이트됨 : 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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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말레이시아 대사관과 말레이시아 관광청 서울사무소가 주관한 ‘말레이시아 문화 교류 프로그램(Malaysia Culture Exchange Program for Korean Students)’이 지난 3일 말레이시아 대사관저에서 개최됐다.


문화 교류 프로그램은 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말레이시아 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양국 간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금번 프로그램에는 상지초등학교 6학년 학생 및 교직원, 한말학생교류협회가 참석했다.


다토 로하나 람리(Dato’ Ro hana Ramli)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는 “문화 교류 프로그램은 말레이시아의 전통 문화와 환경을 직접 체험케 하기 위해 개최했다”며 “이번 교류회를 통해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문화 교류가 더욱 돈독해지길 바란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말레이시아 인구는 말레이계, 중국계, 인도계 등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만큼 문화 역시 다채롭게 체험이 가능하다. 공용어로 말레이어(바하사 말레이시아)가 이용되지만, 영어가 널리 통용 돼 여행지로 방문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곳이다.


이날 교류 프로그램에서 간략한 말레이시아 소개가 끝난 후, 상지초등학교 학생들은 말레이시아 전통 의상을 직접 착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말레이시아 전통 게임에 직접 참여하고, 현지 음식을 시식하면서 말레이시아 문화에 한층 다가섰다.

<윤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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