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가 오는 10월13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제3회 여행박람회 목표 매출액을 180억 원으로 설정했다.
올해 참여국가는 약 50개업체로 관련 부스는 약 350개가 마련될 예정이다. 4일 동안 관람객은 약 8만 명을 목표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