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항공(MM)의 김우걸 이사가 지난 1일부로 상무로 진급했다. 김우걸 상무<사진>는 지난 1991년 ANA(NH) 공항직으로 항공업에 입문했으며, 지난 2012년 1월 피치항공 이사로 부임한 바 있다.
김우걸 상무는 “항공업계에 입문한지 25년이 넘어간다.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현역과 같은 심정으로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영화 기자> movie@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