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21일부터 나흘 간 중국 베이징에서 세이버 주최의 ‘TTX(Travel Technology Exchange) 2016 베이징’이 아태 30개국 500여 개 여행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국에서는 하나투어, 모두투어, 티켓몬스터를 비롯한 16개 주요 여행사가 참석했다. 2년에 한번 개최되는 TTX는 전 세계 여행산업 기술교류 컨퍼런스로 올해는 ABACUS와 SABRE 합병 이후 처음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