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행업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서울도심 관광분산을 위해 방한외국인 관광객의 서울 시내 관광지 관람료 및 주차비 지출실비의 50%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인센티브 지원은 방한 외래관광객을 유치하는 인바운드여행사를 대상으로 경복궁을 비롯한 종로 및 중구일원으로 밀집되는 상황을 완화하고 서울 외곽 관광지 이용과 함께 새로운 관광코스 개발을 목적으로 2억원의 예산규모로 추진된다.
문의처 : 한국여행업협회 회원사업국 인바운드사업부
담당자 : 박선민, 허병선/ TEL : 02)6200-3907, 3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