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크루즈가 오는 11월 승객들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드림침대(Dream Bed)’ 콘셉트를 추가한다.
드림 크루즈의 모든 객실은 최고급 침구 브랜드로 꾸며질 예정이며, 높은 퀄리티의 매트리스와 실크 시트, 편안한 베개로 안락한 잠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드림 크루즈는 급성장하는 아시아 크루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겐팅 홍콩이 새롭게 선보이는 아시아 최초 럭셔리 크루즈 라인이다. 독일 메이어베르프트 조선소에서 완공된 겐팅 드림호는 9월 중순 엠즈강으로 운송됐으며, 오는 11월 홍콩과 광저우를 모항으로 첫 출항할 예정이다.
문의: 02)733-9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