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이 지난 18일 일본 나가사키에 신규 취항했다. 나가사키는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인수한 노선이 아닌, 에어서울이 신규로 취항하는 도시로 국내에서는 에어서울만 단독으로 운항하게 된다. 나가사키 노선은 지난해 11월 이후로 운항하는 항공편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