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25일 서울 광화문에서 서울~지방 간 외국인 전용 버스자유여행상품인 ‘K트래블버스’가 첫 운행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8시 반 열린 운행 기념행사에는 K트래블버스 홍보 대사 배우 정일우, K트래블버스 원정대로 나선 걸그룹 타히티와 외국인 체험단 100여 명이 참석했다. K트래블버스 원정대와 체험단은 기념식 후 강원도, 전라남도, 대구와 경상도 지역으로 일제히 떠나는 버스에 승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