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중 여행사가 지난 3월24일 본사와 강남지점 사무실을 통합했다.
세중 여행사 측에 따르면 본사와 지점간 업무 시너지의 증대 효과 등의 이유로 본사와 강남지점과 통합하게 됐다.
이전한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556 논현빌딩 16,17층으로 현재 천신일 회장을 비롯한 140명의 상주직원이 있다.
기존 세중 여행사 본사는 지난 1982년부터 서울시 중구태평로 2가 삼성생명 빌딩 등 강북에서 영업 활동을 해왔으며, 1993년에 설립된 강남지점과 통합함으로써 23년만에 강남시대를 맞이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