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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국적 LCC 신규취항 잇따라

    진에어·이스타·티웨이·제주항공 정기편 확대



  • 윤영화 기자 |
    입력 :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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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저비용항공사(LCC)들이 하계 스케줄을 맞아 신규 취항 소식을 알렸다.


먼저, 진에어는 지난 3월24일부터 올해 첫 번째 국제선 신규 취항 노선인 인천-타이베이 노선의 주 7회 운항을 시작했다. 진에어의 LJ081편은 인천공항에서 7시50분에 출발해 타이베이에 9시20분에 도착하고, LJ082편은 타이베이에서 10시20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13시 50분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영된다.


이스타항공도 지난 3월28일부터 인천-타이베이 정기편에 신규 취항 했다. 이스타항공은 타이페이 정기편 취항을 기념해 지난 3월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이스타항공 카운터 앞에서 ‘이스타항공 타이베이 정기편 취항식’ 행사를 가졌다.


더불어 이스타항공은 지난 3월28일 청주국제공항에서도 국적항공사 최초로 취항한 청주-닝보 정기편 취항식을 진행했다. 이번 닝보 노선 취항으로 이스타항공은 청주국제공항을 통해 총 6곳의 중국 정기노선을 운항하게 됐으며, 국적 저비용항공사 중 가장 많은 중국 노선 운항도 이어가게 됐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3월27일부터 인천-도쿄(나리타)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 인천-도쿄 노선은 B737-800(186~189석)기종으로 매일 운항되며, 비행시간은 2시간40분 정도 소요된다. 오전 7시45분 인천을 출발해 오전 10시25분 나리타에, 돌아오는 비행편의 경우 오후 12시55분 나리타를 출발해 오후 3시35분 인천에 도착한다.


한편, 제주항공은 오는 5월1일부터 인천-타이베이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 제주항공은 취항 당일 해당 편 전 승객에게 타오위안공항에서 시내까지 리무진 버스 이용권, 타이완 가이드북, 제주항공 볼펜세트, 타이베이아이 공연관람권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윤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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