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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터키, 성지순례 ‘활성화’ 기대합니다

    터키항공, 설명회 개최



  • 고성원 기자 |
    입력 : 2016-10-27 | 업데이트됨 : 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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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29일 터키항공(TK) 주최로 플라자호텔에서 ‘터키항공 성지순례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성지순례 상품을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 주요 9개 여행사(천지여행사, 갈릴리여행사, 가톨릭여행사, 조셉스 드림투어, 하나 성지순례, 로뎀, 이랜드, 투어메드, 아멘투어) 대표들이 참가했다. 터키항공에서도 무함메드 파티 둘마즈 지점장을 비롯하여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터키항공은 인천~이스탄불 구간을 주 11회 운항 중으로 동계시즌 11월28일부터는 TK089편이 기존 목금토일에서 월금토일로 변경된다. 출도착 시간은 기존과 같다. 월요일편으로 스케줄이 변경되면서 성지순례 진행도 유연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터키항공은 최근 정치·경제 장벽을 허물고 있는 이란 지역에 대한 강점도 피력했다. 이란은 페르시아 고대 문명의 발상지로 다양한 순례 코스가 많아 향후 성지순례 상품이 대거 출시 될 것으로 기대된다. 터키항공은 외항사중 가장 많은 이란 노선을 보유하고 있고 테헤란, 쉬라즈, 마샤드, 타브리즈 등 이란 7개 도시에 취항 중이다. 이와 더불어 터키항공은 5월12일부터 이스탄불~드브로브니크(크로아티아)에도 주 3회 신규 취항하며 발칸 노선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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