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여행사가 올해 7월까지 누적 퇴사자만 52명에 달해 도마 위에 올랐다. 이에 ‘해고’와 ‘자진퇴사’ 사이에서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8월 이후에도 이탈은 계속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곳 여행사 출신의 B 관계자는 “쉽게 해고 할 수 없으니 어떻게든 자기 발로 나가게 만든다”며 “IT담당자를 인천공항에 발령내는 식”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회사는 최근 ‘흑자 전환’ 소식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