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계에서 이직의 가장 강력한 툴로 헤드헌터가 손꼽히고 있다.
요즘 여행사에서는 헤드헌터를 통해 일반 대기업으로 가는 관계자들이 상당하다고 전해진다. 이미 글로벌 OTA쪽에선 은밀하게 이직거래가 성사(?)되고 있다고 한다.
이직을 원하시는 업계분들! 본인이 전문인력이라고 생각하면 때(?)를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