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바운드 시장이 ‘2000만명 신화’를 기록했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에 따르면 지난 10월 방일외국인 여행자수가 2005만명으로 집계돼 사상 처음으로 방일 외국인 여행자수 2000만명에 이르렀다.
일본정부관광국 측은 “오는 2020년 4000만명의 목표를 향해 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