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오는 12월에만 부산과 대구에서 4개 노선에 신규취항 한다. 오는 12월7일과 14일에는 부산과 대구에서 중국 싼야를 잇는 노선을, 23일에는 대구-일본 오사카, 삿포로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운항 스케줄은 부산-싼야 노선 수·목·토·일요일 밤 10시5분 김해공항 출발하고, 대구-싼야 노선은 수·토요일 밤 10시에 대구공항을 출발한다. 대구-오사카 노선은 매일 오전 10시30분, 대구-삿포로 노선 항공편은 화·금·일요일 오후 3시30분 대구공항에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