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리얼타임트래블솔루션(이하 RTS)의 신임 대표이사직에 박민수<사진>부사장이 선임됐다.
지난 5년 동안 RTS 대표이사를 역임해온 유지연 전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3월31일 부로 사직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RTS는 지난 4월1일부로 박민수 신임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박민수 신임 대표이사는 IT 솔루션 회사 출신으로 지난 2008년 5월 RTS에 합류해 이커머스 팀장, 부사장 등 주요 직위를 역임해왔다. 또한 2012년부터 부사장으로 역임하면서 회사 실무와 영업 전반을 진두지휘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