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항공(MH)이 지난 7일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요금 설명회를 열었다. 말레이시아항공은 Fare+YQ+YR이 포함된 총액 운임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2016년 요금은 지난해에 비해 전반적으로 낮아졌고, 왕복 티켓 유효기간도 1년으로 일괄 변경됐다.
지난해까지는 다양하게 제공되던 유효기간이 아예 1년으로 통일되면서, 유연한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AGT과 ADM 커미션은 3%다.